주식회사 궁리는 AI가 내린 판단의 근거·기록·사후 검토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하는 회사입니다. 보험·법무·교육 — 오용 한 번이 사고가 되는 도메인에 우선 적용합니다.
2024년 EU AI Act가 시행되며 "AI 판단의 책임을 누가 지는가"가 글로벌 규제 의제가 되었습니다. 국내 AI 기본법도 같은 방향입니다. 그동안 AI 윤리·설명가능성은 사후 설명에 집중해 왔지만, 궁리의 접근은 다릅니다 — 판단이 내려지기 전에 조건이 충족되었는지 검증하는 사전(Pre-Decision) 검증입니다.
책임은 사후에 따져지지만, 사고는 판단 순간에 발생합니다. 그래서 검증은 사전에 있어야 합니다.
대표 정유나는 2015년부터 약 10년간 교육 현장에서 1:1 코칭과 그룹 환경의 개인별 의사결정 패턴을 관찰·축적해 왔습니다. 2024~2026년 체계적 종단 추적·검증을 거쳤습니다.
의사결정 사전 검증 기술을 인프라 → 엔진 → 거버넌스 → 도메인 적용 4계층으로 출원하고 있습니다.
강원남부지식재산센터 특허맵 사업을 통해 19건 포트폴리오의 출원 우선순위·청구항 전략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최종 갱신: 202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