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사람의 권리와 의무를 가르기 시작한 시대 — 주식회사 궁리는 AI가 내리는 판단을 검증하는 회사입니다. 결정은 대신하지 않습니다. 그 판단이 성립할 조건에서 내려졌는지를 확인합니다.
(주)궁리는, AI가 내리는 판단이 제대로 성립했는지를
검증하는 회사입니다.
변호사·손해사정사·교사처럼 책임이 따르는 자리에서
AI가 내놓은 판단 — 우리는 그 답을 대신 쓰지 않습니다.
대신 그 판단이 성립할 수 있는 조건을 정의하고,
판단해서는 안 되는 순간을 짚어냅니다.
결론을 내리기 전에, 그 결론이 설 자리가 있는지를 봅니다.
한 번의 오용이 곧 사고가 되는 고위험 분야부터 시작합니다.
분야마다 판단의 조건을 따로 설계합니다.
세 가지 제품으로. 조직 상황에 맞춰 가벼운 것부터 단계적으로 도입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