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품 · 검증 + 기록
Tier B · 검증 + 기록

모든 판단을
자동 기록.

Tier A의 신호에 기록이 붙습니다. 왜 보류됐는지, 누가 판단했는지, 어떤 조건이 부족했는지 — 판단의 모든 흐름이 자동 저장됩니다. 감사·규제·분쟁에 그대로 내놓을 수 있는 단계.

01무엇을 하나

신호로 끝나지 않습니다.
모든 판단이 로그로 남습니다.

판단 시각, 판단 주체, 신호 결과, 그리고 "왜 그 신호가 떴는지"까지 — 사람이 따로 기록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위·변조가 불가능한 형태로요.

판단 로그 · #LOG-2026-0412자동 저장 · 위·변조 불가
14:32박○○● READY조건 충족 — 진행
14:48박○○◐ HOLD고지내역 누락 — 보완 요청
15:10김○○● READY자료 보완 후 재요청 — 진행
15:26김○○● NOT_READY조건 미달 — 판단 차단
판단 시각 · 주체 · 신호 · 사유가 자동 기록 — 감사·소송에 그대로 제출

예시 화면. Tier B는 신호 + 기록까지입니다. 이미 끝난 과거 판단을 역추적하려면 Tier C로 확장합니다.

기록이 곧 면책

판단이 문제가 됐을 때, 결과를 바꿀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 판단이 합리적 절차로 내려졌다"를 기록으로 증명하면 — 책임의 무게가 달라집니다.

감사·규제 점검에 "절차 증명 불가" 대신, 자동 생성된 로그를 그 자리에서 제출합니다.

02무엇이 남나 · 누구에게

신호 + 판단 로그.

Tier A의 세 신호에, 모든 판단의 시각·주체·사유 로그가 더해집니다. 감사·규제·분쟁에 제출 가능한 형식으로요.

대상 — 감사·규제 대응이 필요한 조직. 보험·법무 등 판단 책임이 사후에 문제되는 영역.

033단계 중 어디

검증에 기록을 더한 단계.

검증만 → 검증+기록 → 사후 검토. 지금 보고 계신 것은 Tier B입니다.

Tier A

검증

판단 전 신호 (READY/HOLD/NOT_READY)
·판단 기록
·사후 역추적
자세히 →
Tier B

검증 + 기록

판단 전 신호
모든 판단 흐름 자동 기록
·사후 역추적
지금 여기
Tier C

사후 검토

판단 전 신호
판단 기록
끝난 판단 역추적 · 검증 리포트
자세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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