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학교·교육청 · 평가 공정성

학생도, 교사도
AI를 씁니다.

AI가 과제를 쓰고, AI가 학생을 채점합니다. 그 평가가 공정했는지를 — 학생·학부모·교사 누구에게도 증명하지 못하면, 책임은 학교에 남습니다. 궁리는 AI를 막지 않습니다. 대신 '생각한 증거'와 '평가 절차'를 기록해, 평가의 공정함을 누구에게나 증명합니다.

01어디가 위험한가

AI는 교실 전체에 들어왔습니다.
가장 위험한 곳은 평가입니다.

출제부터 이의까지, AI 사용도와 책임이 동시에 가장 큰 단계는 평가·채점입니다. 학생의 AI 사용은 "진짜 생각했는가"를, 교사의 AI 채점은 "공정했는가"를 동시에 묻습니다.

교육 평가 5단계와 AI·책임 위험 출제·학습·제출·평가 채점·이의 중 평가 채점이 AI 사용도와 책임 위험이 모두 커서 궁리 적용 지점이다 출제·설계 보통 수준 학습 (AI) AI 많음 제출 낮음 평가·채점 AI·책임 모두 큼 궁리 검증 이의·민원 책임 큼

학생의 AI 사용(과제·시험)과 교사의 AI 채점이 겹치는 평가 단계는, 한 번의 불공정이 학부모 이의·언론·소송으로 이어지는 지점입니다.

평가의 뿌리

교실에서 AI를 막는 건 불가능합니다. 문제는 "AI를 썼는가"가 아니라 — 학생이 실제로 생각했는가, 그 평가가 공정했는가입니다. 제출된 정답만 보면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궁리는 AI를 금지하지 않습니다. 대신 '생각한 증거'와 '평가 절차'를 남겨 — 학생·학부모·교사 누구에게나 공정함을 증명합니다.

02솔루션

AI를 막지 않습니다.
생각의 증거를 남깁니다.

추상적인 "검증"이 아닙니다. 학생의 사고 과정과 교사의 평가 절차가 — 학부모 이의에 그대로 내놓을 한 장의 기록으로 남습니다.

사고과정 증명 기록 · #EDU-2026-03122026-03-12
과제사회 · 수행평가 — 학생 ID 2-7-14
AI 사용● 보조 사용  전체 대화 기록 첨부됨
문제 이해 — 핵심 쟁점을 스스로 재정의
대안 생성 — 2개 비교 후 선택
개입 기록(I) — 학생 직접 판단 2회 표시
구조화 — 형식 4/6, 일부 미흡
사고력 지수4 / 5 · 판정 우수
정답이 아닌 '사고 과정'을 평가 · 위·변조 불가 기록 · 학부모 열람 가능

예시 화면. 실제 항목·형식은 학교·과목 평가 기준에 맞춰 설계됩니다. 내부 채점 공식·변인 체계는 비공개입니다.

대조같은 과제, 다른 평가
교사의 고민
이 과제, AI가 쓴 건가요 학생이 생각한 건가요?
✕ 정답만 제출
"완벽한 답안입니다.
A를 주면 됩니다."
AI인지 학생 생각인지 알 수 없음
생각 과정이 남지 않음
학부모 이의에 증명 불가
결국 — 공정성 분쟁
✓ 사고과정 증명
"사고 단계 5/5, 개입 2회 기록.
본인 사고가 입증됩니다."
'생각한 증거'가 남음
정답이 아닌 과정을 평가
이의에 기록을 그대로 제시
누구에게나 — 공정함을 입증
예시실제 AI 대화 화면
교사
이 답안, B등급이 맞을까요?
GUNGRI 검증 AI
인지 확인
제출물의 사고 과정 충실도를 묻고 계십니다.
해석 신뢰도
보통
사고 단계 충족 4/5
제한 사유 — 개입 기록 1건의 근거 위치가 비어 있습니다.
가능한 평가
① 우수 가능 — 단, 개입 근거 1건 보완 필요
② 기본 — 단, 구조화 형식 미흡
제외
"탁월 확정"은 근거 부족으로 판단 보류(HOLD)합니다.
필요 정보
개입 기록의 근거 위치 · 대안 비교의 출처
최종 평가는 교사의 몫입니다. 저는 정답이 아니라 '생각의 과정'을 검증·기록할 뿐입니다.

실제 출력 형식 예시. 등급을 단정하지 않고 — 충족도·근거·부족 정보를 함께 제시합니다.

03효과

"썼냐 안 썼냐" 대신, "생각했는가"를 봅니다.

공정성

증명할 수 있다

모든 평가에 "어떤 사고를 거쳤는가"가 기록되어, 학생·학부모·교사 누구에게나 공정함을 입증합니다.

이의 대응

민원에 즉시 답한다

"이 점수의 근거는?"이라는 학부모 이의에, 정답 대신 사고 과정 기록을 그 자리에서 제시합니다.

AI 공존

막지 않아도 된다

AI 사용을 금지하지 않고도 평가가 성립합니다. 학생은 AI로 배우고, 생각의 흔적만 남깁니다.

사고력

과정을 평가한다

정답 일치가 아니라 문제 이해·대안 비교·판단 근거 — 실제 사고력을 평가합니다.

04도입 절차

4단계. 실무 부담은 궁리가 부담합니다.

단계마다 궁리의 역할과 학교의 역할이 명확히 구분됩니다.

교육 도입 절차 4단계 타임라인 진단·설계·도입·운영 4단계. 각 단계 궁리와 학교의 역할 구분. 학교 역할은 최소화됨. PHASE 1 진단 약 2주 궁리 평가 라인 진단 학교 과목 선정 PHASE 2 설계 약 4주 궁리 평가 양식·데모 학교 기준 검토 PHASE 3 도입 4–8주 궁리 배치·교사 안내 학교 시범 운영 승인 PHASE 4 운영 지속 · SLA 궁리 모니터·리포트 학교 리포트 검토
·학교가 하는 일은 이게 전부입니다

협약 체결

적용 과목·평가 선정

진단·검증 리포트 검토 및 승인

양식 설계 · 교사 안내 · 기록 · 운영 — 나머지는 전부 궁리가 수행합니다. 교사의 평가를 대신하지 않으며, 그 평가가 공정했음을 대신 입증합니다.

05운영

한 번 도입하면, 상시 자동으로 운영됩니다.

상시 검증

매 평가마다 자동 점검

제출물의 사고 과정 충실도와 평가 절차를 점검하고 기록합니다. 교사의 수작업을 늘리지 않습니다.

정기 리포트

학기 검증 리포트 발행

이의·감사·공개 요청에 그대로 제출 가능한 형식으로 자동 발행됩니다.

기준 갱신

제도 변화에 자동 대응

EU AI Act·국내 AI·교육 관련 기준 변화에 맞춰 평가 양식을 궁리가 갱신합니다.

데이터 소유권

기록은 학교에 귀속

모든 기록은 학교 내부 또는 격리 환경에 저장됩니다. 미성년자 데이터 소유권은 학교에 있습니다.

06작동 원리

평가 전, 조건을 검사합니다.

아래는 시스템이 자동으로 수행하는 영역입니다 — 학교는 결과(기록·리포트)만 수령하면 됩니다.

교육 평가 검증 작동 흐름 학생 제출물 또는 AI 채점 요청이 게이트의 3가지 조건 검사를 거쳐 READY·HOLD·NOT_READY로 판정되고 검증 기록으로 남는 흐름 제출물·AI 채점 "이 평가, 공정한가?" 궁리 게이트 · 평가 직전 검사 사고 단계 · 편향 · 근거 — 3가지 점검 READY 평가 + 기록 HOLD 근거 보완 요청 NOT_READY 평가 보류 검증 기록 자동 생성 학부모 이의에 그대로 제시
07규제 배경

교육 평가 AI는 고위험으로 분류됩니다.

EU AI Act

입학·선발, 학습성과 평가, 시험 중 행동 감지 AI를 명시적 고위험으로 분류. 추적성·설명가능성·인간 감독 의무.

한국 AI 기본법

고위험 AI 판단의 사유 기록 의무. 미성년자 평가는 권리·의무에 중대한 영향을 주는 영역으로 다뤄짐.

교육 공정성 · 정보공개

평가·성적의 근거 제시 요구가 강화되는 흐름. 이의 신청에 절차의 합리성을 입증할 수 있어야 함.

08FAQ

자주 묻는 질문

학생이 AI를 못 쓰게 막는 건가요?

아닙니다. AI 사용을 금지하지 않습니다. AI로 배우되, '생각한 흔적'을 남기게 합니다. 평가하는 것은 정답이 아니라 사고 과정입니다.

교사의 채점을 AI가 대신합니까?

아닙니다. 궁리는 평가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교사가 AI로 채점하든 직접 하든, 그 평가가 공정했음을 검증·기록할 뿐이며 최종 평가는 교사가 합니다.

학생 개인정보·사생활은 안전한가요?

제출물의 사고 과정 기록만 다루며, 모든 데이터는 학교 내부 또는 격리 환경에서 처리됩니다. 미성년자 데이터 소유권은 학교에 귀속됩니다.

정답을 평가하지 않으면 변별이 되나요?

문제 이해·대안 비교·판단 근거·구조화 — 사고의 단계별 충실도로 변별합니다. 정답 암기보다 실제 사고력을 더 정밀하게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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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한 과목 진단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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