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할 수 있다
모든 평가에 "어떤 사고를 거쳤는가"가 기록되어, 학생·학부모·교사 누구에게나 공정함을 입증합니다.
AI가 과제를 쓰고, AI가 학생을 채점합니다. 그 평가가 공정했는지를 — 학생·학부모·교사 누구에게도 증명하지 못하면, 책임은 학교에 남습니다. 궁리는 AI를 막지 않습니다. 대신 '생각한 증거'와 '평가 절차'를 기록해, 평가의 공정함을 누구에게나 증명합니다.
출제부터 이의까지, AI 사용도와 책임이 동시에 가장 큰 단계는 평가·채점입니다. 학생의 AI 사용은 "진짜 생각했는가"를, 교사의 AI 채점은 "공정했는가"를 동시에 묻습니다.
학생의 AI 사용(과제·시험)과 교사의 AI 채점이 겹치는 평가 단계는, 한 번의 불공정이 학부모 이의·언론·소송으로 이어지는 지점입니다.
교실에서 AI를 막는 건 불가능합니다. 문제는 "AI를 썼는가"가 아니라 — 학생이 실제로 생각했는가, 그 평가가 공정했는가입니다. 제출된 정답만 보면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궁리는 AI를 금지하지 않습니다. 대신 '생각한 증거'와 '평가 절차'를 남겨 — 학생·학부모·교사 누구에게나 공정함을 증명합니다.
추상적인 "검증"이 아닙니다. 학생의 사고 과정과 교사의 평가 절차가 — 학부모 이의에 그대로 내놓을 한 장의 기록으로 남습니다.
예시 화면. 실제 항목·형식은 학교·과목 평가 기준에 맞춰 설계됩니다. 내부 채점 공식·변인 체계는 비공개입니다.
실제 출력 형식 예시. 등급을 단정하지 않고 — 충족도·근거·부족 정보를 함께 제시합니다.
모든 평가에 "어떤 사고를 거쳤는가"가 기록되어, 학생·학부모·교사 누구에게나 공정함을 입증합니다.
"이 점수의 근거는?"이라는 학부모 이의에, 정답 대신 사고 과정 기록을 그 자리에서 제시합니다.
AI 사용을 금지하지 않고도 평가가 성립합니다. 학생은 AI로 배우고, 생각의 흔적만 남깁니다.
정답 일치가 아니라 문제 이해·대안 비교·판단 근거 — 실제 사고력을 평가합니다.
단계마다 궁리의 역할과 학교의 역할이 명확히 구분됩니다.
협약 체결
적용 과목·평가 선정
진단·검증 리포트 검토 및 승인
양식 설계 · 교사 안내 · 기록 · 운영 — 나머지는 전부 궁리가 수행합니다. 교사의 평가를 대신하지 않으며, 그 평가가 공정했음을 대신 입증합니다.
제출물의 사고 과정 충실도와 평가 절차를 점검하고 기록합니다. 교사의 수작업을 늘리지 않습니다.
이의·감사·공개 요청에 그대로 제출 가능한 형식으로 자동 발행됩니다.
EU AI Act·국내 AI·교육 관련 기준 변화에 맞춰 평가 양식을 궁리가 갱신합니다.
모든 기록은 학교 내부 또는 격리 환경에 저장됩니다. 미성년자 데이터 소유권은 학교에 있습니다.
아래는 시스템이 자동으로 수행하는 영역입니다 — 학교는 결과(기록·리포트)만 수령하면 됩니다.
입학·선발, 학습성과 평가, 시험 중 행동 감지 AI를 명시적 고위험으로 분류. 추적성·설명가능성·인간 감독 의무.
고위험 AI 판단의 사유 기록 의무. 미성년자 평가는 권리·의무에 중대한 영향을 주는 영역으로 다뤄짐.
평가·성적의 근거 제시 요구가 강화되는 흐름. 이의 신청에 절차의 합리성을 입증할 수 있어야 함.
아닙니다. AI 사용을 금지하지 않습니다. AI로 배우되, '생각한 흔적'을 남기게 합니다. 평가하는 것은 정답이 아니라 사고 과정입니다.
아닙니다. 궁리는 평가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교사가 AI로 채점하든 직접 하든, 그 평가가 공정했음을 검증·기록할 뿐이며 최종 평가는 교사가 합니다.
제출물의 사고 과정 기록만 다루며, 모든 데이터는 학교 내부 또는 격리 환경에서 처리됩니다. 미성년자 데이터 소유권은 학교에 귀속됩니다.
문제 이해·대안 비교·판단 근거·구조화 — 사고의 단계별 충실도로 변별합니다. 정답 암기보다 실제 사고력을 더 정밀하게 구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