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책임을 방어한다
모든 AI 자문에 "어떤 조건에서 내려졌는가"가 기록되어, 분쟁 시 변호사의 면책 근거로 작동합니다.
법률 자문 AI, e-Discovery, 내부 감사 — AI가 보조한 판단이 분쟁이 되었을 때, 그 판단이 합리적 절차로 내려졌음을 입증하지 못하면 책임은 변호사와 로펌에 남습니다. 궁리는 모든 AI 판단의 절차적 정당성을 검증하고, 입증 가능한 기록으로 보존합니다.
법률 업무 흐름에서 AI 사용도와 책임이 동시에 가장 큰 단계 — 법률 자문·리서치와 문서 검토(e-Discovery) — 가 궁리의 적용 지점입니다.
AI 법률 자문(환각 판례)과 e-Discovery 자동분류는 한 번의 오판이 변호사 귀책·소송 손실·감사 실패로 이어지는 지점입니다.
AI가 인용한 판례가 실재하지 않았고, 자문서에 그대로 반영되었다.
e-Discovery AI가 핵심 문서를 "비관련"으로 분류해 제외했다.
"이 판단에 AI가 관여했는가"를 식별·증빙할 체계가 없다.
추상적인 "검증"이 아닙니다. 감사·소송에 그대로 제출할 수 있는 입증 가능한 기록 한 장이 모든 AI 판단마다 남습니다.
예시 화면. 실제 항목·형식은 로펌 라인에 맞춰 설계됩니다.
실제 출력 형식 예시. "정답"을 단정하지 않고 — 신뢰도·근거·부족 정보를 함께 제시합니다. 내부 연산·변인 체계는 비공개(영업비밀)입니다.
모든 AI 자문에 "어떤 조건에서 내려졌는가"가 기록되어, 분쟁 시 변호사의 면책 근거로 작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