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 근거를 지킨다
모든 심사 판단에 "어떤 조건에서 내려졌는가"가 기록되어, 민원·소송 시 보험사의 면책 근거로 작동합니다.
자동 인수심사가 가입을 거부하고, AI 지급심사가 보험금을 막습니다. 그 판단이 합리적 절차였음을 입증하지 못하면 — 분쟁·민원·금융감독 제재의 책임은 보험사에 남습니다. 궁리는 AI 판단의 절차적 정당성을 검증하고, 입증 가능한 기록으로 보존합니다.
보험 업무 흐름에서 AI 사용도와 책임 위험이 동시에 가장 큰 단계 — 인수 심사와 지급(보험금) 심사 — 가 궁리의 적용 지점입니다. 보험사가 AI를 가장 원하는 지점도 바로 여기 — 심사와 분쟁입니다.
AI 자동 인수심사(거절·할증)와 AI 지급심사(지급·면책)는 한 번의 오판이 차별·분쟁·감독 제재로 이어지는 지점입니다.
대부분의 보험 분쟁은 청구 단계가 아니라 — 가입 심사(언더라이팅)에서 시작됩니다. 고지의무·약관 검토가 부실한 채 가입시키면, 정작 고객은 정당한 보험금을 받지 못하고 그 분쟁은 보험사로 돌아옵니다.
궁리는 바로 그 심사 단계의 검토 누락을 판단 직전에 잡습니다 — "무엇을 확인했어야 하는가"를.
추상적인 "검증"이 아닙니다. 인수·지급 심사의 모든 AI 판단마다 — 감독·분쟁에 그대로 제출할 입증 기록 한 건이 남습니다.
예시 화면. 실제 항목·형식은 보험사 심사 라인에 맞춰 설계됩니다.
실제 출력 형식 예시. "정답"을 단정하지 않고 — 신뢰도·근거·부족 정보를 함께 제시합니다. 내부 연산·심사 카드 체계는 비공개(영업비밀)입니다.
모든 심사 판단에 "어떤 조건에서 내려졌는가"가 기록되어, 민원·소송 시 보험사의 면책 근거로 작동합니다.
부지급·불완전판매 점검 요청에 "절차 증명 불가" 대신, 자동 생성된 리포트를 그 자리에서 제출합니다.
거절·할증 결론이 부적절한 요인과 더 상관될 때 편향 경고로 사전에 잡아, 차별 분쟁을 예방합니다.
"검증된 절차로 심사한다"는 사실을 투명하게 입증해, 부당 거절 논란과 평판 리스크를 줄입니다.
단계마다 궁리의 역할과 보험사의 역할이 명확히 구분됩니다.
NDA 체결
AI 심사를 쓰는 라인 공유
진단·검증 리포트 검토 및 승인
설계 · 구축 · 기록 · 운영 · 감독 리포트 — 나머지는 전부 궁리가 수행합니다. 심사역의 판단을 대신하지 않으며, 그 판단이 합리적이었음을 대신 입증합니다.
AI가 인수·지급을 판단할 때마다 조건을 점검하고 기록합니다. 별도 수작업이 없습니다.
민원·감독·소송에 그대로 제출 가능한 형식으로 자동 발행됩니다.
금융소비자보호법·보험업법·EU AI Act 변화에 맞춰 검증 기준을 궁리가 갱신합니다.
모든 기록은 보험사 내부 또는 격리 환경에 저장됩니다. 데이터 소유권은 보험사에 있습니다.
아래는 시스템이 자동으로 수행하는 영역입니다 — 보험사는 결과(기록·리포트)만 수령하면 됩니다.
적합성·설명 의무. 부당한 보험금 부지급·거절은 제재 대상. 판단 근거의 기록·증명이 핵심.
보험금 부지급·불완전판매 상시 감독. 민원·분쟁 시 심사 절차의 합리성을 입증해야 함.
보험 인수·가격산정 AI를 고위험으로 분류. 추적성·설명가능성·인간 감독 의무.
아닙니다. 궁리는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인수·손해사정 담당자가 AI를 쓸 때 그 절차가 합리적이었음을 검증·기록할 뿐이며, 판단은 항상 담당자가 합니다.
기존 심사 엔진 위에 얹는 검증·기록 레이어입니다. 결정을 바꾸지 않고, 그 결정의 절차를 검증합니다. 보완 관계입니다.
거절·할증 결론이 증거보다 부적절한 요인과 더 상관될 경우 편향 경고로 사전에 잡아냅니다. 차별 분쟁을 예방하는 쪽입니다.
모든 데이터는 보험사 내부 또는 NDA 기반 격리 환경에서 처리되며, 소유권은 보험사에 귀속됩니다.